예수님의 제자
1. 세상 방법을 버려요
천사들이 무덤을 연뒤, 병사들이 대제사장들에게 자신이 본 것 을 말하자 대제사장들은 백성들이 알게 되면 자리를 넘겨줘야 할까 봐 경비병들을 불러서 잠이 든 사이에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체를 훔쳐갔다고 소문내라고 말하고 경비병들에게 돈을 주었다. 대제사장, 경비병들은 회개할 기회가 있었는데도 돈, 거짓말이라는 세상 방법을 썼다.우리는 사건이 터졌을 때는 돈, 거짓말 같은 세상 방법은 쓰면 안 되고 하나님의 방법을 써야 되는데 하나님의 방법은 내죄를 하나님께 물어보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다. 우리는 돈, 권력때물에 예수님의 제자가 된 게 아니라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제자가 된 것이므로 세상 방법을 써서까지 돈, 권력을 좋아하면 안 된다
2. 제자 삼는 삶을 살아요
예수님께서는 갈릴리에서 제자를 부르시고 많이 활동하셔셔 갈릴리로 제자들을 부르셨다. 갈릴리에서 제자들은 처음 부름 받을 때를 떠올렸다. 우리가 힘들 때마다 우리는 주님께서 사명을 주신 갈릴리 때로 가야 된다. 예수님이 갈릴리로 갔을 때, 몇명은 의심을 했다. 몇명은 억지로 교회오고 예수님을 못 믿을 수 있다. 교회나오고 예배드릴 때, 우리의 믿음이 강해진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제자로 삼으라고 하셨다. 내가 커서 무슨 일을 하던 예수님의 제자 삼는 삶을 살아야 한다.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는 예수님을 전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삶이 되어야 한다. 제자 삼는 것은 어렵다,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아셔셔 그렇게 하면 하늘과 땅의 권세를 나에게 주신다고 하셨다.
3. 예수님과 항상 함께해요
우리의 가장 큰 슬픔은 예수님이 내 곁에 안 계신 것이다. 반대로, 가장 큰 기쁨은 예수님께서 우리 곁에 항상 계시는 것이다.우리는 내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기 때문에 예수님과 함께 있을 수 있다. 우리는 항상 주님과 함께 걸어가야 되는데 그것은 QT하고, 나누는 것이다. 그것은 지루하기도 하고 따분할 때도 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예수님이 계신다. 우리는 할께 계시는 예수님을 믿고 남들을 제자 삼는 것이 우리의 삶의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