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날짜 : 1. 4 (주일) 본문 : 욥기 47장 7-14절
제목 : 두배의 복 설교자 : 송민창 목사님
설교 요약
1. 하나님의 기쁨을 누려야 해요.
2. 두배의 용서를 해야해요.
3. 두배의 사명을 감당해야 해요.
우리 반(학년, 반) 4학년 6반 선생님 : 전한나 선생님
모인 친구 : 박주은, 문아린, 정선민(나) 못 온 친구 : 이하늘
=나눔 내용
<나눔>
정선민 : (배신) 하늘이, 나 , 선하라는 친구들과 놀고 있었는데, 선하는 우리랑 같은 반이 아니었을 때다.
갑자기 자기 반 에들이 오니까 우리 배신 때리고 자기 반 에들이랑만 놀았다.
문아린 : 어떤 친구가 훔치는 것을 받는데 하지 말라고 갔는데 그걸 에들이 훔치러 간줄 알고 아이들이 일렀다.
아린이는 정말 자기가 안했고 그 친구가 하였는데 정말 억울했다. 옆에 지켜보던 친구도 있었는데, 말도 안하고 아린이만 혼나라고 하고 아린가 선생님한테 제도 했다고 말해도 선생님은 안 밑으셧다.
전한나 쌤 : 선생님이 아무 짓도 않했는데 꾸중을 들었다.
그래서 그 혼난 ?? 한테 복수를 하여 USB를 망가뜨렸다.
정선민 : 다시 내 죄를 회개하고 그 친구와 지금은 친하게 진해고 있다.
문아린 : 아직은 그걸 본 친구와 아직 친하게 진해지 않고 있다.
박주은 :아직 놀린 그 ???과 친하게 진해지 않고 있다
전한나 쌤 : 그 ???분과 친해지시길 바란다 - (나ㅡ이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