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반 박미선 선생님 목장 보고서
욥기 25장 1~6절
제목:하늘의 언어 vs 땅의 언어
누군가를 이해, 위로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늘의 언어 1.맞는 말은데 은혜없는 말
예.사장:9시 1분도 지각입니다.
직원:6시 1분도 야근입니다.
하늘의 언어 2.겸손함을 모르는 말
예.내 인생인데 무슨 상관이야!
vs
주님, 제발 도와주세요.
-도움을 구할 줄 아는 사람이 땅의 언어를 잘 사용할 줄 아는 사람
하늘의 언어 3.자기 죄를 보지 못하는 말
예.쟤가 그랬어요.
vs
제가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