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보고서☆
#65279;♡모인 날짜: 7/1411:30 예배시작 - 장소 식당
♡모인 사람: 유민, 예음, 신희, 선생님 (총 4명)
♡성경 본문: 에베소서 4장 15-16절,6장 1-3절
♡대표 기도: 이선우 학생/ 주효숙 선생님
♤설교 요약
#65279;제목: 예수님 닮아가기
♤예수님을 닮으려면?♤
♤1. 모든면에서 성장해야 해요.
☞ #65279;우리교회의 우두머리는 예수님 이시다.
우리가 노프필기를 하고, 나눔을 하고 어느 한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진아이들이 있고,
잘 못하는 분야라도 배우려 노력할때 어느새 우리는 모든면이 조금씩 성장 해 있을것이다.
♤2. 서로 도와주어야 해요.
☞ #65279;예수님은 우리 교회의 머리이시고 우리는 몸의 한부분이다.
그런데 우리가 나만 잘났다며 제 할일을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그때 우리교회는 무너질 것 이다. 그러니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제 할일을 열심히 하며
예수님을 섬겨야 우리 교회는 다시 일어나 건강한 교회로 성장 할 것이다.
☞ #65279;우리는 부모님께 순종해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지극히 옳은 일이다.
십계명에도 '네 부모를 공경하라' 라고 하셨듯이 자녀가 부모님께 순종해야 하는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땅에서 하는일이 잘 풀리며 장수할 것이다. (에베소서 6장 1-3절)
♧목장 나눔
♧나눔 질문 나는 부모님이 말씀하실때 잘 듣는가 화를 내나? (2번)
♧신희: 화를 낸다.
시험을 못보지도 않고 머리가 좋아서 공부를 안해도 못하지는 않는데 부모님께서
다른아이들과 자신을 비교하실때 '그래그래' 하며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다.
♧예음: 순종한다.
부모님께서 집에 늦게 들어오셔서 할머니와 같이 사는데 할머니께서 ' 씻어라, TV,컴퓨터 하지마라 하면
머리 나빠진다' 하며 말씀하실때 순종한다. 하지만 속으로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유민: 화를 낸다.
예음이와 비슷하게 부모님께서 컴퓨터를 못하게 하시고 TV도 케이블 TV로 바꾸셨다.
그래서 학교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있는 문화센터에 가서 무료 TV와 500원 PC로 놀고있다.
그리고 동생이 어질러 놓은 방과 거실을 같이 놀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내가 꺼내지도 않은 물건들을
나만 열심히 치우고 한살차이밖에 않나는데도 어리다면서 나만 신나게 치우고
동생은 잘 치우지도 않는다.
◇광고
#65279;(드래그 해보세요. 광고가 보입니다ㅋㅋ)#65279;
*주일예배에 늦지 않도록 합니다. 11시 20분부터 찬양으로 마음을 열어요><
*7,8월호 큐티책 판매합니다.
*교사 기도회가 회의실에서 10시 45분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