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목장보고서☆
#65279;♡모인 날짜: 7/7 11:30 예배시작 - 장소 식당
♡모인 사람: 유민, 예음, 신희, 선생님 (총 4명)
♡성경 본문: 에베소서 1장 1~4절
♤설교 요약
♤1. 하나님의 뜻
☞ #65279;바울의 원래 이름은 사울이었다. 사울의 뜻은 '큰 자'라는 뜻이었는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바울으로 이름을 바꿨다. 여기서 바울의 뜻은 '작은 자'라는 뜻이다.
그 후 바울은 에베소서,빌립보서,골로새서,빌레몬서 등 성경의 4가지를 작성한 본인이며
감옥에서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만큼 충실한 사도였다.
설교에서는 이중 하나인 에베소서 에 대하여 나온다.
♤2. 은혜와 평강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보아야 한다.
우리는 아직 연약하고 부족하여 은혜와 평강을 누릴 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은혜와 평강을 누리는 것 이다.
그러니 우리가 예배시간에 친구와 장난치지 않고,떠들지 않고,게임하지 않으며
집중하여 진지하게 예배를 드린 다면 하나님은 앞으로도 우리에게 은혜와 평강을
누릴 수 있게 해 주실것이다.
☞#65279;항상 감사해야 한다. 성적이 오르고, 부자가 되고, 용돈을 받았을 때만 감사하고 찬양하는것이 아닌,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아직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는 불쌍한 사람들을 전도하게 해주시고,
어떤일을 스스로 해낼 수 있게 지혜를 주신 것 만으로도 감사하고 찬송해야 진정한
절대 찬송 절대 감사 이다.
♤4. 거룩한 백성
☞ #65279;하나님께서 우리를 백성으로 선택하여 주신 이유는 내가 불쌍하고, 못났기 때문에 택하신게 아니다.
우리를 기쁘게 해주시고 거룩한 백성으로 만들어 주시기 위해 선택한 것 이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서 당당하고 바르게 행동하자.
♧목장 나눔
♧나눔 질문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신희: 오빠와 싸우지 않는 것이다.
오빠와 나는 자주 싸운다. 비록 장애를 가진것뿐이지. 중1인데도 어른설교를 듣고 간략하고
중요한 말만 요약할 수 있을만큼 똑똑하다. 오빠와 싸우지 않는것을 원하실것 같다.
♧예음: 친구들이 다른 친구 욕 할때 친구를 미워하지 않는것이다.
친구들이 다른친구 욕을 몰래몰래 한다. 예를 들어, 나는 A와 친한데, B라는 나랑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가 계속 A의 욕을 한다. 나는 A가 착한것을 아는데 B가 계속 친한친구인
A의 욕을 하니 속으로는 'B는 나랑 친하지도 않은데 계속 A욕을 하네. 너무 짜증난다'
하며 B친구를 미워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나도모르게 A의 욕을 하게된다.
이러지 말라고 얘기 하면 또 B가 내욕을 다른친구한테
가서 하니까 어쩔 수 없이 맞장구를 쳐주다 보면 같이 욕을 하게 된다. 그래서 B를 미워한다.
B를 미워하지 않고, 친구들도 다른친구 욕을 하지 않으면 좋겠다.
♧유민: 노는것때문에 거짓말을 하고 게을러 지지 않는것이다.
나는 집이 학교와 멀어서 버스를 타고 등하교를 한다. 그런데 친구들과 노는것을 너무 좋아해서
한번 놀면 엄마에게 연락도 하지 않고 놀아서 엄마가 걱정하신다. 그리고 연락을 하고 몇시간만
놀기로 약속을 해도, 놀고 헤어지는게 너무 싫다보니 '조금 더 놀아도 되겠지? 엄마한텐 버스 놓쳤다고
거짓말하자. 뭐 이정도는 괜찮을거야.'하며 계속 놀다보니 거짓말은 어느새 산처럼 불어났다.
이제 버스 놓쳤다는 핑계가 통하지 않자, 목이 말라 물마시고싶어서 학교에 들렀다 왔다는둥
화장실이 급한데 때마침 친구가 나타나서 친구집에 가서 화장실을 갔다 나왔더니 친구가
30분만 놀다 가라고 하기에 조금 놀다왔다는 둥 핑계를 댔다. 한순간의 즐거움때문에 거짓말 하고
게으름을 떠는 나는 어느새 엄마에게 신뢰도를 잃고 예전엔 뭐든 봐주시던 엄마도 화를내고
혼을 내신다. 언제는 연극 소품만들기 핑계를 대며 친구와 9시 까지 놀고 집에 10시쯤에
들어왔다. 그땐 엄마가 크게 화를내셨다. 앞으론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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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큐티페스티벌이 7/13일 토요일 판교채플에서 오전 9:30~ 오후 5:00 까지 있습니다.
*6월 모범,전도상 시상이 있습니다.
모범상 - 4-8 안지애, 3-2 황나연, 4-7 정세윤
전도상 - 3-3 박시온, 4-1 정윤성, 4-6 손지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