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나온사람:선생님,승민,윤헌,윤샘
나눔질문:고운가루 처럼 작은 나의 죄는?
선생님:주의사람들 왜이런 것도 못하지?
승민: 텔리비전 많이본다.
윤헌: 텔리비전 많이본다.
윤샘: 작은죄를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