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5월7일(주일)9시
모인사람 : 은하 시완 가엘 지유
말씀인도 : 김성화 전도사님 레위기 5장 11~13절 속죄제
적용나눔 : 고운가루처럼 작은 나의죄는?
나눔내용
은하 : 유튜브 보고도 안본척 함(엄마한테 혼날까봐)
지유 : 친구별명을 부르면서 놀림(친구외모못생겨서)
가엘 : 내가 선반을 넘어뜨렸는데 모르는 체 했음(엄마한테 혼날까봐)
시완 : 언니가 넘어졌는데 모르는척 함(언니가 미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