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하나님께 피했어요(시편7편)
나눔:나의 분하고 억울함 때문에 스스로 재판장 이 되어 싸운 적은?
(시편7편)
미솔:동생과 싸움에서 내가 재판장이 되어 복수해줄때가 있다.
은호:내가 공부할때 동생이 들어와서 내꺼 만지고 뺏어가
억울하고 화가 나 엄마에게 말했다.
선생님:사춘기 아들이 내가 한마디 말만 시작하면 그만 말하라고~
말할때마다 억울한 마음이 들어 내가 재판장이 되어 아들을
정죄했는데 하나님께 기도하며 피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