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4학년 1반 백순영 선생님 목장 보고서
지민: 억울한 점이 있으면 방에 들어가서 핸드폰을 본다.
상은: 언니가 잘못했는데 왜 나한테 그러냐고
재판관이 되서 잘못을 따진다.
태연: 방에 들어가서 책을 본다.
승혜: 오빠에게 몰래 가서 때린다.
선생님: 자초지종을 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