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지어져 가요![에베소서2장13-22절]
[마음상자]
마음의 벽을 느낀 적이 있나요?
[THINK하기]
함께 지어져 가려면?
-> 막힌 담이 무너져야 해요. (불신의 담, 상처의 담, 피해의식의 담 등등) : 예수 그리스도가 허무셨다.
[적용질문]
Q. 나의 막힌 담은 무엇인가요?
전도사님은 결혼식 청첩장을 돌릴때,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겠지 하는 상처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사람들이 정말 많이 오셨다.
[나눔]
조찬민:숙제가 나의의 담이다. 방학숙제를 끝내려면 26시간이 필요한데, 내일이 개학이다.
이은성:살짝만 다쳐도 피가 많이 난다. 잘 다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태권도 겨루기, 격차할 때 많이 다친다.
최정현:다툼의 담, 누나랑 많이 다퉜는데, 요즘 덜 다툰다. 말싸움이다.
추하율:발음의 담, 발음을 또박또박 더 잘하고 싶다. 유치원때 발음때문에 놀림당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