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했어요![사사기21장25절]
[마음상자]
부모님 안 계실 때 맘대로 하고 싶은 것은?
[THINK하기]
1. 왜,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했을까?
-> 내가 왕의 자리에 앉아 있어서 (말씀이 들어갈 틈이 없다.)
2.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려면?
-> 하나님 앞에 앉아야 해요. (말씀듣고 예배드리면서 내가 죄인인 것을 하는 것)
[적용질문]
Q. 나의 그 때에는 언제인가요?
Q. 내려와야할 자리는?
[나눔]
추하율:
지금이 힘든 그 때이다. 4학년2학기가 어렵다. 특히 수학 사각형이 어렵다.
이은성:
3학년 때 여자애들 중에 키가 큰 여자애 있었는데 내가 키가 작았다고 놀렸다.
조찬민:
맨 날 힘든 그때를 지내고 있다. 셋째형한테 어제 발로 등짝 을 맞았다. 등짝 스매시 맞았다. (왜 엄마한테 안 말하나?) 엄마한테 일러도 형아를 혼내지 못한다. 형아가 사춘기인것 같다.
양서준:
엄마가 숙제하라고 잔소리할때가 힘든 그때이다.
최정현:
지금이 힘든 그때이다. 내일 개학이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