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3장 7~10절
말씀: 그 때는 이 모든 것이 내게 너무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 그 모든 것이 아무 쓸모 없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것들뿐만 아니라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나는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모든 것이 쓰레기처럼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것을 이제 압니다. 이로써 나는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리스도 안에 하나가 되는 기쁨을 얻었습니다. 내가 율법을 지켜서 하나님께 구원을 얻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내 믿음을 보시고, 나를 의롭다 하시며 자녀 삼아 주신 것입니다. 이제 내가 바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알고, 죽음에서 부활하신 그 능력을 체험하며,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 받고, 그분과 같이 죽는 것입니다.
질문:다른 사람이 가진 것 중 부러워하는 것이나 내가 자랑하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스마트폰이 있는것이요.
질문:내가 믿음으로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누구에게 자랑하고 싶나요?
제가 아는 모~~든 사람들이요!!
기도:하나님, 저는 다른 사람들이 부러워하고, 가지고 싶어하는 스마트폰을 자랑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앞으로는 제가 믿음으로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제가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랑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