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2장 25~28절
말씀:에바브로디도 역시 주님 안에서 내 형제와도 같은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의 군사로서 지금까지 나와 함께 일하며 수고해 왔습니다. 내가 가장 필요로 하는 순간에 여러분은 그를 내게 보내 주었습니다. 이제 나는 여러분에게 그를 돌려 보내려고 합니다. 그는 여러분 모두를 너무나 그리워하고 있으며, 자기가 아팠다는 소식이 여러분에게 전해졌음을 알고 도리어 걱정하고 있습니다.사실 그는 병이 나서 거의 죽을 지경까지 갔으나, 하나님께서 그의 아픔을 돌아보셔서 더 이상 내게 슬픔이 없도록 도와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서둘러 그를 여러분에게 보냅니다. 여러분이 그를 다시 보게 되면 기뻐하게 될 것이며, 나 역시 여러분을 향한 근심을 덜게 될 것입니다.
질문:힘들거나 아팠을 때 말씀을 묵상하거나 나눔을 들으며 위로받던 때는 언제인가요?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때요.
질문:내가 먼저 다가가서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을 전해야 할 가족과 친구는 누구인가요?
아빠요.
기도:하나님 하나님이 제가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때 저를 찾아와 주시고 위로해 주신것과 같이 저도 아빠를 위해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