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3장 4~7절
말씀:시돈아, 바다의 요새야, 부끄러운 줄 알아라. 바다의 피난처인 두로가 말했다. '나는 진통을 겪어 본 일이 없고, 아기를 낳지도 않았으며, 남자 아이나 여자 아이를 길러 본 적도 없다.'이집트가 두로에 관한 소식을 듣자 마자 큰 슬픔이 뒤따를 것이다.다시스로 도망가거라. 바닷가에 사는 사람들아, 슬피 울어라. 이것이 너희가 뽐내던 성이냐? 아주 오래 전부터 내려온 옛 성이냐? 주민들이 먼 곳까지 옮겨 가서 살던 바로 그 성이냐?
질문:나도 두로처럼 교만한 마음이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만약 잘했으면, 그건하나님이 도우신게 아니라 내가 잘해서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질문:내가 슬피 울며 교만한 행동을 회개한 적이 있었다면언제인가요?
제가 수학시험을 볼 때100점을 맞아서 기뻐했는데 선생님이 잘못 채점하신게 있었거든요. 그때 그냥 선생님께 말을 안해서 그 다음날 회개했답니다~~
기도:하나님 지금까지 제가 잘했으면 하나님이 도우신게 아니고 제가 잘해서 할 수 있었다고 생각했어요.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