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9장 12~14절
말씀: 아람 사람들은 동쪽에서 오고, 블레셋 사람들은 서쪽에서 와서 입을 크게 벌려 이스라엘을 삼켰다. 그런데도 여호와께서는 진노를 풀지 않으시고, 여전히 손을 들어 백성을 치려 하신다.그런데도 이 백성은 그들을 치신 분에게 돌아오지 않고, 만군의 여호와를 찾지 않는다.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머리와 꼬리를 자르시고, 종려 가지와 갈대를 한 날에 찍어 버리실 것이다.
질문:아람과 블레셋 군대처럼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아빠요. 아빠는 우리가 엄마와 살지 못한다고 겁을줘요.
질문:힘든 환경 속에서 큐티하지 않고, 원망과 불평만 한 적이 있었다면 언제인가요?
아빠가 우리들교회못보내게 할 때, 몸이 아플때 등등 원망과 불평만 하고 큐티하지 않았어요.
기도:하나님, 저는 지금까지 5월에 큐티를 하나도 올리지 않고, 회개기도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죄송해요.그리고 앞으로는 고집부리지 않고 잘못을 인정 할 수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