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4장 3~9절
말씀 :예수님께서 문둥병에 걸렸던 시몬의 집에서 음식을 드시고 계시는데, 한 여자가 매우 비싼 나드 향유 한 병을 가지고 와서, 향유를 예수님의 머리에 부었습니다. 그러자 몇몇 사람들이 서로 이렇게 말하며'어째서 향유를 낭비하는 거지? 이 향유는 삼백 데나리온에 팔수 있고, 그 돈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도울수 있었을텐데.' 그 여자를 호되게 나무랐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가만 두어라. 어째서 여자를 괴롭히느냐? 그는 내게 좋은 일을 했다. 가난한 사람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므로, 원하면 언제든지 좋은 일을 할수 있다. 그러나 나는 항상 너희와 함께 있는 것이 아니다. 여자는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했다. 죽기 전에 내 장례를 위해 내 몸에 향유를 부어준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 한다. 복음이 온 세상에 전해질 때, 이 여인이 한 일도 알려져서, 사람들이 기억하게 될것이다.'
질문:말씀 속의 여자처럼 내가 가진 것을 예수님께 아낌없이 드릴수 있나요?
아니요. 좀 아깝다고 생각해요.
질문: 예수님께 드리는 것인데도 낭비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면 언제인가요?
헌금 드릴때요.
기도:하나님, 예수님께 아낌없이 드리고, 예수님께 헌금도 드려야 하는데 저는 아깝다고 낭비라고 생각해서 죄송해요. 오늘 말씀을 통해 깨우쳐 주셔서 감사해요. 이제부터는 아낌없이 드리도록 노력할게요! 헌금도 까먹지 않도록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