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에는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24절)
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저는 이 말씀을 알면서도 QT를 하지 않고
엄마는 잊어버렸겠지
라는 생각에 저도 QT를 잊어버린 척 하며 하지 않았어요.
저의 이런 믿음없는 모습을 회개해요.
이제부터는 엄마가 큐티하자고 말씀하시기 전에 스스로 QT하도록 노력할게요.
적용하기:QT를 하기 싫어도 이런 행동을 하지 않고 공동체에서 나눌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