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태어나서 부터 사랑을 받지 못했어요. 그래서인지 동생이 커서도
제 친구들이 많이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때마다 왜 내 동생 싫다는 거 저렇게
드러내지? 나쁜 마음을 좀 가졌나? 하며 속으로 생각했어요. 그런데
오늘말씀 (12)절에 빵에있는 누룩이 아니라 바리세파,사도게파 사람들에게 있는
누룩을 조심하라 하세요 저는 그제서야 알게 됐어요 저에게도 친구를 원망하는
바리세파,사두게파 사람같은 누룩이 붙어있다는 걸요 앞으로는 동생에게
경고말도 해주고 친구에게도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해줄게요
적용- 말해도 또 하면 동생이 싫은점이 또 무엇일까?생각하고 동생에게
경고말을 한 번 더 해 줄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