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모님께 거짓말을 한 적이 있어요.
하지만 저는 부모님께 솔직하게 말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회개를 하려고 자기 전에 기도를 하였는데, 기도를 하고도 또 거짓말을 하였죠.
하지만 마음 속에서 하나님께서 속삭이시는 거예요.
' 현이야, 부모님께 솔직하게 말해라. '
그리고 전도사님의 설교가 끝나고 반끼리 나눔을 할 때 제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오늘 본문에서 고린도후서 2장 17절에 우리는 많은 사람들과는 달리, 돈을 벌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팔고 다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보냄을 받은 사람답게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하게 말합니다. 라고 했을 때 부모님께 거짓말을 한 생각이 났었어요.
오늘 부터는 부모님께, 하나님께 진실하게 말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