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루의 맡겨진 저의 할일이 너무하기 싫을때가 있어요.
근데 민수기4장42~49까지 읽어보면 각각의 집안과 가족별로 할일을 시키신걸 보고
저도 여호와께서 저의 할일을 시키셨다는 걸 알고 저도 열심히 큐티와성경등등을 열심히 할거예요.
그리고 49절에 보면 맨 마지막에 '모든 일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이루어졌습니다.'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여호와께서 시키신 일을 다하고 여호와께서 저에게 명령항신 대로 이루어지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