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새 너무 피곤해요. 그리고 피곤할 떄 말고도 힘들 때가 많아요. 그때는 저는 하나님께 도움을 받지 못할 떄가 많아요. 저는 때때로 하나님의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저는 그러지 못할 때가 더 많아요. 하지만 저는 하나님께서 저에게 도움을 못 받으면, 저는 엄마가 절 도와주세요. 때로는 제 아빠가 저에게 도움을 줘요.하지만 아무리 하나님께서 도움을 못 주셔도 저는 하나님께서 제 곁에 있으시다는 것은 알아요. 하지만 힘들 때면 하나님의 도움을 청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