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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랜 두명의 친구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요즘엔 둘다 잘 안놀아요. 왜냐하면 한 친구는 전화번호를 모르고, 그리고 한 친구는 전화번호는 알아도 전화를 안받아요. 그런데 한 친구는 하나님을 믿긴 믿는데 한 친구는 하나님의 대한 나쁜 편견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는 놀 친구가 없어지자 그 친구와 놀고 점점 친해졌어요. 그런데 오늘 지금 이큐티를 하니 생각이 떠오른게, 제가 왜 이 친구랑 친해졌는지 제가 궁금했어요.그래서 다음부턴 하나님의 대한 나쁜 편견을 가진 친구랑은 놀지 않을게요.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친구랑은 같이 놀게요.(적당히) 저는 벌써 그 친구랑 롯데월드로 갔다 왔답니다.#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