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노는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저는 학교가 끝나면 바로 친구랑 같이 놀아요.그리고 시간이 있을때도 친구랑 놀아요. 그러다 보니 저는 숙제하는 시간보다 노는 시간들이 점점 더 많아저요. 하지만 더욱더 안좋은 점은 제가 서서히 믿음을 잃게 되는거에요. 그리고 요샌 여름이라 더워서 다 놀고 나면 피곤해서 큐티도 못하게 되요.그래서 다음부터는 적당히 놀고 믿음도 가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