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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하여 만족하지 못할때가 많아요. 지난번에 제 엄마가 나폴레옹에서 빵을 사왔는데 조금밖에 없어서 투덜거렸던 적이 있어요. 그리고 어느날 제가 나폴레옹 안에서 학원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버스가 하도 않오길래 제가 나폴레옹을 둘러봤어요. 그런데 지난번에 제 엄마가 나폴레옹에서 사왔던 빵은 25000원 이었어요. 잘못쓴게 아니고 이만 오천원이요!!! 그런데 그 돈은 제가 용돈을 1달동안 모아야 생길수 있는 돈이었어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제 엄마가 사오신 것에 대해 만족하고 제가 가지고 있는것에 대해 만족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