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뭉치려고 했을까?
하나가 되어 하나님처럼 될려고
벽돌을 붙어 탑을 쌓았다.
2. 어떻게 흩으셨을까?
언어를 흩으셨다.
3. 흩으신 후 어떻게 하셨을까?
성 쌓기를 그만두었고,
서로서로 말이 통하는 사람끼리 모여 갔다.
흩어짐이 새로운 출발이다.
바벨탑에 자기이름을 새겨놓았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새겨놓아야 한다.
바벨탑을 쌓고 있는 사람들을 보았지만,
우리는 예수그리스도 이름을 바벨탑에
새겨놓을 것이고,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