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어야만 했어요
#65279;#65279;하나님께서 왜 씻어야만 했을까요?
예배를 버렸기 때문이에요. 예배는 죄를 씻고 털기 위해서에요.
그래서 예배를 드려야 해요.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의 아들들과 딸들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아들들은 믿는사람들, 사람의 딸들은 믿지 #50527;는 사람들을 말해요.
건강한 후손들은 예배를 드렸고 세상 사람들은 음악을 즐기며 방탕하게 살았어요.
예배를 버리고 어떻게 변했을까요?
영웅을 만들었어요. 여기서 말하는 영웅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때려서 영웅이 되는 그런 영웅인 것이에요.
그 무렵 땅위에는 네피림이라는 거인들이 있었어요. 네피림은 너무나 무서운데 네피림들은 자기를 보고 무서워하는것을 즐기고 좋아했어요.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하셨을까요?
하나님의 마음은 후회하시며 마음 아파하셨어요.
그리고 또 여호와는 땅위에 사람을 만든것을 후회 하셨어요
. 그런데도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진 것을 용서 하시며 가죽옷을 입혀 보내 주셨고 용서를 그때가지만 해도 해주셨어요.
여호와께서는 땅위에 사람의 악한 행동이 크게 퍼진것을 보셨어요.
하나님의 눈물 3절에 말하는 육체가 되었기 때문이다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는 인간의 몸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이에요.
우리가 아무리 다짐을 해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는 인간의 몸은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 것이에요. 우리가 아무리 다짐을 해도 하나님이 함께 해주지 않으면 절대 이루지 못하고 지키지 못하는 것이에요.
홍수가 나기전. 노아가 배에 들어가기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잘먹고 살고 놀며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고 해요. 하나님께서는 홍수로 물로 이땅을 씻겨야 했던 이유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은 백이십년의 시간을 주셨는데 우리들 또 사람들은 돌아오지 않았어요. 우리의 죄를 회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