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을 알라)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웃시야가 형통#65279;
하나님의 도움으로 웃시야가 강해졌는데
웃시야는 강해지면서 교만해짐#65279;
#65279;#65279;웃시야는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 향을 피우는 제단에서 직접 향을 피웠다.
#65279;#65279;아하시야가 제사장 80명을 데리고 웃시야를 따라 성전에 들어갔다.
#65279;#65279;자기 주제를 알게학위해 하나님이 고난을 주셨어요
#65279;#65279;나눔과 적용
#65279;#65279;1. 하나님이 주신 형통인데 내가 잘 가지고 부모님 목사님 말씀 안듣는 것이 무엇이 있나요?
#65279;#65279;공부 안하는것 큐티 자주 미루는것
#65279;#65279;#51257;용
#65279;#65279;큐티 잘하고 큐티 밀리지 않고 하게 해주세요. 매일 기름준비 잘 하게 해주세요
#65279;#65279;그리고 공부에 더 집중 잘 되게 해주세요.
#65279;#65279;친구들과 친하게 지낼수 있게 해주세요
(친구들이 날 짜증나게 해도 내가 하나님믿으니까 잘 받아들여야 하는데 내가 짜증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