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살다보면 힘든일도 있고 위기가 올 때도 있어요. 위기의 때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합과 여호사밧이 길르앗라못으로 올라간 이날의 전쟁은 미가야 선지자가 하지 말라는 전쟁이었는데 생
명과 사망의 선택을 하는 갈림길에서 하지 말라는 전쟁을 선택하고 위기가 왔어요.
이스라엘왕은 아합이에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우상숭배를 하는 악한 왕이에요. 하나님을 믿는 유다왕은 여호사밧이에요.
아합은 전쟁에 나가면 죽을것이라는 선지자의 말을 들었기에 여호사밧에게는 속으로 악한생각을 하고 왕복을 입혀 보내며
자기는 겉으로만 착한척 변장했어요.
우리가 속으로는 악한생각을 하고 겉으로만 착한척 변장하는 건 무엇일까요?
전쟁에서 군대가 왕복을 입은 여호사밧을 아합왕인줄 알고 공격하려고 하자 여호사밧은 위기가 닥치자 하나님께 소리를 지르며
기도했어요. “살려주세요~!! 하나님~!! 도와주세요~!!” 연약하고 힘이 들어도 하나님을 부르니깐 적군의 마음이 감동되어서 추격
하는 것을 멈췄어요. 아합은 자신의 꾀로 변장까지 해서 살려고 했지만 여호사밧은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함으로 살아났어요.
위기의 상황에서 여호사밧과 같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면 우리의 주위의 적들의 마음을 감동시켜주사 물러가게 해주세요. 힘들고 어려울때 나는 누구를 의지하나요?
어떤 군인이 화살을 무심코 쏘았는데 그 화살이 우연히 아합에게 맞았어요. 화살을 맞은 갑옷솔기는 갑옷과 갑옷 사이인데
그 틈새로 급소를 맞은 것이에요. 화살을 맞은 위기의 상황에 아합은 마지막까지 하나님을 부르거나 의지하지 않고
병거 모는 자를 부르며 의지하고 있어요. 결국 아합은 이날의 전쟁에 죽었고 여호사밧은 평안히 예루살렘궁으로 돌아왔답니다.
하나님을 부르는 자와 사람을 부르는 자의 선택이 생명과 죽음으로 결과가 나타났어요.
생명의 선택은 부족해도 잘못했어도 회개하고 돌이키고 예배하는 것이에요.
연약하고 부족해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우리가 되어요
적용:엄마아빠 말을 잘들을거에요#65279;
기도:우리가족이 항상 건강하게 해주세요. 예수그리수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