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한계시록 13장 11-18절
<사건>
오늘 학교에서 샘이랑 차니랑 세빈이가 쇼핑을 다녀와서 자기네들끼리만 놀고 나는 끼워주
지도 않았다.
치사했다.
그런데 더 화가 난것은 나를 불쌍한 표정으로 쳐다보면서 '너는 왜 쇼핑 안가?' 이래서 더
짜증났다.
<깨달음>
14절에서 이 짐승은 이런 기적들을 행하여서 사람들을 현혹시켰다고 한다.
나에게 짐승은 학교 친구들이고 기적은 친구들이 쇼핑을 가는 것 이다. (기적은 아님)
그래서 내 친구들은 매일 마다 쇼핑한 것을 자랑하고, 쇼핑을 갖다 온 애들끼리만 논다.
그리고 자랑을 해서 유혹한다.
엄마가 쇼핑을 보내주거나, 애들이 나한테 쇼핑한 것을 자랑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기도>
하나님, 저도 쇼핑가고 싶어요.
엄마의 마음을 움직여서 쇼핑을 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니면 애들이 나한테 자랑을 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적용>
하나님 응답 받을 때 까지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