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한계시록 9장 13-21
<사건>
오늘 내가 핸드폰을 하는데 엄마가 내 핸드폰을 집어 던졌다.
나는 그때 속으로 엄마를 집어 던지고 싶었다.
그리고 내 어플을 다 삭제했다.
내가 내 핸드폰 꾸미는 것도 안돼나보다.
짜증났다.
<깨달음>
18절에서 화를 내고 교만한 사람들은 심판을 받는다고 한다.
여기서 화를 내고 교만한 사람은 회개를 하지 않는 것 이다.
하나님은 나보고 회개 하라고 한다.
스마트폰이 걸리는데 솔직히 내가 잘못한건 없다.
딴 애들은 돈 주고 게임 다운받고, 게임도100개 넘게 있는데, 나는 1개도다운 못 받는다.
내 생각에는 엄마가 회개해야 될 것 같다.
<기도>
하나님 저는 왜 제 핸드폰을 마음대로 쓰면 안 돼 나요?
그리고 제가 왜 회개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세요.
<적용>
하나님 응답 받을 때 까지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