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어떤 농부가 씨를 뿌렸어요. 근데 그 당시에는 씨를 좋은 땅에다가 뿌리지 않고 그냥 아무렇게나 #52517;~~!#52517;~~!#52517;~~! 뿌렸지요. 어떤 씨는 가지덤불에 착지했어요. 어떤 씨는 말라버린 땅에 착지하고 어떤 씨는 쓰래기가 쌓인 곳에 착지하고 어떤 씨는 아주 거름진 땅에 착지했어요. 거름진 땅에 착지한 씨는 무럭무럭 자라서 아주 잘 자랐어요. 이런 씨가 자란 밭 중 당신은 어떤 밭인가요? 당신은 가시덤불 밭인가요? 아니면, 말라버린 밭인가요? 아니면 쓰래기 밭인가요? 저는 아주 거름진 밭이에요. 왜냐하면 저는 제 인생을 아주 판타스틱하게 잘 살고 있거든요. 여러분들은 이 밭 중 자신이 무슨 밭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아래 댓글을 달아주세요~~~!#65279; #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