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사람들은 무었인가를 숨기고 살지요. 여러분도 있을 거예요. 저는 숨기고 있는게 없기에 그냥 제 동생과 형이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돠. 제 형은 친구의 스마트폰을 빌려서 아빠의 계정으로 게임을 잔뜩 깔아서 친구에게 계정을 10000원에 팔았답니다. 그리고 동생은 .................. 숨기는게 없습니돠. 그러니깐 여러분도 간디처럼 (마하트마 간디) 숨기고 있는 것을 고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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