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우리반 친구가 목장나눔을 올리는 것을 보고 칭찬하기는 커녕 통화로 야 너 하지마, 너 이럴거면 내가 한다 등의 거친 말을
내뿜었습니다. 정작 제가 써도 별로 달라질 것이 없는데 친구에게만 거친 말을 퍼부었습니다. 저는 반성도 하지 않고 속으로
흥! 너가 그렇게 잘났냐? 목자면 다냐? 라면서 속으로 친구를 험담하였습니다. 그래도 속이 풀리지 않아 친구에게 나쁜 댓글을 쓰려다가 오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히브리서 4장 7절) "오늘날 그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고집을 부리지 마라."
라고 하셨는데 저는 계속 친구의 태도에 화만 내고 칭찬은 단 한번도 하지 않은 제 자신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앞으로는 친구에게 험담만 하지 않고 저의 태도를 먼저 바라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