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초등부에서 "회복시켜주시는 하나님"을 통해 배웠습니다.
※ 전도사님의 질문 : 혹시 싫어하는 사람이 있나요?
저는그말애 나도싫어하는사람이있었지라고생각 하였습니다.
저는외모나 성격으로 판단을가렸고 친구가싫으면그친구를 몰아부쳐 왕따를당하게하였습니다. 그런데 윤경이라는 친구가 전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윤경이가 있을 때는 친구들이 저를 좋아했고 같이 놀았었는데 윤경이가 전학을 가고난 후 친구들이랑 사이가 나빠졌습니다. 저는 그때서야 왕따를 당한 친구한테 미안해졌습니다. 저는 설교말씀으로 적용을 왕따 당하는 친구 지은이랑 한 번 놀아주고 친하게 지내보기로 적용하였습니다.
* 구원의 남은 자가 되면 입술을 깨끗하게 하셔요.
* 구원의 남은 자가 되면 수치를 당하지 않고 진심으로 기뻐하고
심판의 크라이막스는 십자가예요.
※ 질문 : 2015년도에 나의 욕심으로 부지런히 행했던 것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제 욕심으로 부지런히 했던 것은 만들기, 춤추기입니다. 저는 하나님을 위해서 했던 것이 아니라 엄마, 아빠에게 칭찬을 받으려고 했습니다. 엄마, 아빠에게 칭찬을 받으려고 하다가
칭찬을 안 해주시면 미워하고, '왜 칭찬을 안 해주시지?'라고 고민하고 짜증날때가 있었어요.
이제는 하나님을 위해 만들기와 찬양을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