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제목: 죄를 다스려요 2. 설교요약 - 죄를 다스리려면 죄를 드러내야 합니다. - 죄를 다스리지 못하면 인생이 비참해 집니다. - 죄를 다스리기 위해서 예수님을 믿는 예배 공동체가 있어야 합니다. 3. 적용 이번주에 내가 예수님 처럼 십자가를 지어야 할 일은 무엇일까? 4- 나눔제목 : 지금 내 문앞에 엎드리고 있는 죄가 무엇일까? ☞유건우: 자폐아나 비슷한 장애 아이들을 보면 화가 나고 분노가 생겨요. 미움과 분노가 죄라는걸 아니까 아주 많이 괴롭고 속상했어요. 다섯살 부터 7살까지 같이 지냈는데 초등학교 들어 가서도 가끔씩 화가나요. 5년동안 나는 너무 힘든 시간들이였어요. 모두다 폭파하고 찾아가서 죽이고 싶단 생각도 들어서 엄마랑 철야예배도 다니며 많이 울고 회개 기도도 했지만 ...... 항상 " 넌,착하니까" 하며 " 참아" "이해해" 라고 말하는 어른들이 밉고 내 존재감이 무시 되는 것 같았고 나도 무섭고 아팠는데 ..정말 많이 아팠는데...정말 화가나요... 엄마가 어린이집 선생님이였고 선생님들은 모두 교회 집사님이였어요. 장애아 동생들이 많이 들어 왔는데 항상 선생님들은 그 아이들만 업고 안고 소리를 지르고 에어컨도 부수고 책상을 뒤짚고 사자같이 호랑이 같이 무서운 소리로 악을쓰며 뛰어 다녔고 때리고 할퀴고 꼬집어도 저는 참아야만 했어요. 간식도 점심도 내가 먹을려고만 하면 다 뒤 짚고 포크를 던져서 피해야 했는데도 어른들은 나만 참으라고 했어요. 엄마는 3년 동안 내가 아닌 그 동생들만 안아주고 업어주고 ..내가 엄마라고 다가가면 멀리 잇다가도 막 뛰어와서 나를 밀어서 다친적이 많았는데도 다름 집사님들은 저보고만 이해 하래요. 내말은 아무도 듣지 않았어요.... 엄마는 2년전에 교회 어린이집을 그만뒀고 요번1월에 우리들 교회로 옮기면서 그때 지켜주지 못해서 지혜롭지 못해서 미안했다고 말 하셨어요.... 자신감이 없어 질때가 있어요........ 제 마음이 잘 다스려 질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젠 엄마랑 새벽기도도 철야예배도 가지 않고 엉엉 울지 않아요. 엄마 혼자만 가시는데도 난 좋아요..#65279; 매일 큐티하면서 도대체 왜? 장애아이들을 보면 화가 나는지 나의 죄를 알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