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1월26일 본문:창세기11장2절~ 제목: 바벨탑 설교요약:1,이름을 내려고 바벨탑을 건설 합니다. 2, 바벨탑을 건설하면 하나님과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3,예수님을 믿으므로 말이 통하게 됩니다. 유건우: 1학년때부터 축구센터에서 축구를 합니다. 난, 수비여서 수비하는게 좋고 매주 한번씩 친구들과 만나 땀나도록 달리면 기분이 좋아 집니다. 2학년이 되자 엘리트 반이 생겼습니다. 좀 잘 한다고 하는 아이들은 엘리트 반으로 갔고 엘리트반 친구들은 은근히 나와 친구들을 무시 하며 자기들 끼리 끼리 끼리만 놀려고 했습니다.나는 학년 마다 부회장을 하였는데 학급에 도움되는 말을 하면, 엘리트반인 친구는 꼭 나와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에게 까지 축구 얘기를 하며 몸싸움과 거친 언어로 나를 화나게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사랑의말 다정한 말을 하려하면 말을 끝가지 듣지도 않고 말꼬리를 자르면서 나대지 말라 는등의 자기들만의 욕을 만들어 거칠게 말했습니다. 축구장이 아닌 학교에서 까지 엘리트반이 최고라고 생각하며 왕처럼 잘난척 하려는 아이들이 미웠습니다. 1년에 2번씩 대회를 여는데 요번 2014년 1월엔 그동안 모든 게임에서 1등한 팀들만 모여 왕중왕을 뽑는 경기를 했습니다. 우리팀은 다른 학교 친구들도 있습니다. 엘리트반으로 가고 남은 팀도 있고 중간에 그만두어 멤버수가 작은 팀, 그런 저런 팀들을 연합하여 만든 팀입니다. 그런데 우리팀이 왕중왕이 되었습니다. 엘리트라 뽐내며 끼리끼리 모여 친구들을 무시하고 괴롭힌 친구들은 자기들끼리 서로 잘한다고 싸우고 그만 두기도 했지만 우린 그냥 축구가 좋아서 항상 즐겁게 성실하게 하기만 했는데 일등을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왕중왕이 되어 기뻣습니다. 그 소식을 알고 엘리트반으로 간 어떤친구는 저희 팀으로 2월부터 다시 오기로 했습니다....모이기만 하면 서로 잘한다고 싸우고 말도 많더니 그렇게 엘리트 반 바벨탑이 무너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