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떻게 참고 견디는가?
선아:아빠가 교회에 다니기 전에는 까칠하고 힘들게 하셨다.
그런데 나는 그때 그냥 당하면서 속이 상했다.
지금은 칠절하시다.
선영이와 싸울 때는 어떤때 욕도 하고 울기도하고 때리기도한다.
해성:형이랑 싸워서 혼나면 숙제를 하거나 가만히잇는다.
그런데 속으로는 약간 원망하며 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