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자 : 박민수
부목자 : 김진수
나눔 : 엄마, 아빠가 싸우실 때 '나는 어떻게 참고 견디는가?'
박민수 : 방에 들어가 누워서 싸우는 소리를 듣고 있다. 너무 자주 싸우셔서 지겹다
김진수 : 방에 들어거 물구나무 서기를 한다.
오늘 들은 말씀대로 부모님 싸우시면 큐티하기로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