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 : 박민수
부목자 : 김진수
목원 : 한가은
"나에게 무너져야할 육의 성전은?"
한가은 : 친구마음을 훔치고 싶어하는 것과 미워하는 것 거짓말하고 잘난척하는 친구가 너무 싫어서 다른 친구에게 그 친구와 놀지말라고 했어요.
김진수 : 한 친구가 자꾸 나를 놀려서 싫을 때가 있었는데 저번에 활을 갖고 노는데 그 친구가 나보고 잘 못한다고 해서 화나는 마음에 나도 모르게 그 친구에게 활을 쏘았어요.
진수曰 민수야 다음부터는 1부를 드리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