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씀 요 약 ; 온갖 악한 짓, 성전에 대해 에레미야를 통해서 말씀 하셨다. 내 안에 무너뜨려야 할 육의 성전과 세워야 할 영의 성전은 무엇인가? 우리가 의지하는 성전을 멸망시키신다고 하신다. 우리들 속에 묘한 것은 무너져야 한다.
나눔; 내 안에 무너져야 할 육의 성전은
무엇인가?
강성현; 숙제 안 했으면서 엄마 한테 했다
고 속인적이 있다. 거짓말하는
것이 무너져야 할 성전이다.
이유빈; 친구를 미워했다. 미워하는
마음이 무너져야 할 성전이다.
오늘 간식으로 주신 요플레가 나는 복숭아 맛이였고 유빈이는 사과 맛이였다. 유빈이가 복숭아 맛 요플레가 먹고 싶다고 나랑 바꾸자고 했는데 나도 복숭아 맛이 먹고 싶어서 유빈이의 부탁을 들어 주지 않았다. 화가 난 유빈이는 삐져서 예배도 끝나기 전에 나가 버렸다. 그래서 선생님마음을 아프게 했다. 내가 유빈이에게 양보 했드라면 유빈이도 선생님도 마음 아프지 않으셨을텐데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유빈아 미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