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위틈 숨고 높은 곳에 짐을 짓고자 하는것은?
(민정) 친구랑 글쓰기 속제 했는데 그 친구가 나보다.
글을 못 써서 속으로는 못 쓴다고 생각했지만 겉으로는 잘 한다.
(해성) 모래놀이를 했는데 어떤 애가 자기가 대장같이 굴었다.
내가 대장 역할을 하고 싶었다.
(선아)놀이를 할 때 선영이에서 자꾸 시커서 서영이가 화가 나서 그놀이를 그만두게 된다. 내가 잘하다고 새가해서자꾸시키게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