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반 하미경샘 목장 보고서
김조수아: 나는 질그릇이다.
오병규: 질그릇이다.
이재찬: 금그릇이다. 말씀으로 잘 깨어지자.
*기도제목
김조수아:아침에 일어나기 싫은데 엄마가 자꾸 깨어서 귀찮았다.
잘 일어나는 수아가 되야겠다.
이재찬:qt 날마다 할수있게해주세요
오병규:개학이 모레인데 학교가 무섭지 않게 해 주세요
(잘 깨어지는 병규가 될래요/질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