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 내 마음에서 악마와 천사가 싸울때는 언제인가요?
동생이 나를 꼬집었는데 ... 나도 동생을 꼬집을까?
악마: 그래. 동생도 너를 꼬집었잖아.. 괜찮아.
천사: 그러면 안돼. 동생은 애기라 면역력이 약해서 안돼. 너에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동생이잖아.
라고 했다.
그때 나는 천사의 말을 듣고 싶어졌다. 왜냐하면 나에겐 하나밖에 없는 동생인 것도 맞고 소중인 동생인 것도 맞았다.
그래서 천사가 나에게 말한 말을 들은 것이다.
기도제목 : 예수님의 도우심으로 제가 사탄을 물리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