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악마와 천사는 매일 내 마음속에 있고 매일 다투어요.
예배시간에 떠들고싶을때 천사는 예배 끝나고 장난 치라고 해요 또 악마는 조용히 떠들면 되니까 마음껏 떠들라고 해요 그런마음이들지만 항상 천사의 말을선택 해야해요.악마의 말데로 할때도 있겠지만 우리는 하나님 품안에 있는 자들이기 때문에 올바른 길로가려고 노력하며 살아요. 한주간 힘들고 여려운 상황이여도 하나님에 말습을지켜요. 저도 일주일 동안 큐티도 안하고 엄마,아빠 말도 안들었습니다.저는 악마의 말데로 했어요. 하지만 주일에 주앞에 나와 회개해요.
앞으로는 천사의 말을 무조건 들어서 엄마아빠 말을 잘들을 거에요#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