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현 : 친구하고 잘 어울리고 싶습니다.
김은혜 : 친구하고 사이좋게 지내고 싶습니다.
김내리 : 오빠 안때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손세화 : 아빠을 안때리고 사촌동생과사이가 좋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