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나를 변화시키는 분이세요>
날짜 - 2012년 3월 25일 주일 오전 11시 30분
장소 - 초등부실
말씀 - 조철현 목사님
사회 - 김명옥 선생님
기도 - 정이환
봉헌 - 이정우, 배윤서
말씀 - 누가복음 19장 1절-10절
명진이는 아주 못된 4학년 친구야. “야, 돈 내놔!” 뺏은 다음 가게가서 맛있는 거 사먹지.
그러던 어느날, 명진이는 무서운 생각이 들었단다. ‘못된 짓하면 혹시 지옥가는거 아닐까?’
그래서 친구따라 교회를 나가게 되었지.
“여러분~! 예수님은 못된 친구들도 회개하면 용서해 주세요!”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명진이는 친구들에게 사과를 했단다. 진심으로.
오늘 말씀에도 명진이와 비슷한 사람이 나왔지.
못된 사람이었지만 예수님을 만나 새롭게 변화된 누구? 바로 삭개오란다.
<설교요약>
삭개오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음성이 무엇인지 잘 들어보자.
1. 예수님은 나를 찾으세요.
예수님이 어디로 지나가셨지? 뽕나무가 있던 동네이름은? 그래 여리고야.
삭개오는 아주 키가 작았고 세금 걷는 세리장이자 못된 부자였지.
세금안낸 사람에게 “돈 내놔!” 다 뺏어서 부자가 된거야.
사람들이 너무나 싫어하고 따를 시키자 삭개오 마음은 너무나 슬프고 외로웠단다.
예수님이 찾아가 부르셨어. “삭개오야 이리오너라.”
예수님도 내가 무슨 죄 짓고 있나 다 아시지만 그럼에도 예수님은 나를 찾으셔.
승준아! 영희야! 이름 부르면서 찾아오신단다.
그럼, 우린 어떻게 할까?
2. 어렵고 힘들어도 예수님께로 나와요
예수님 보러 뽕나무위로 올라간 삭개오. 수근대는 사람들.
여러분도 삭개오처럼 예수님께 나아오는 데 어려움이 있나요?
공부 못 한다고 키가 작다고 놀리는... 내 모습을 보니까 너무 못된 아이같아
마음의 불편함이 있지만 예수님 앞으로 그럼에도 나아와야 돼.
3. 예수님앞으로 나가면 구원받고 변화되어요
“삭개오야, 이리 오너라. 오늘 내가 네집에 머물러야 겠다. 너희집에 구원이 찾아왔다.” (할렐루야!)
부끄러워 하지 않고 예배드리는 거야. 짜잔~! 삭개오는 변화되었지.
(다같이)
“예수님 앞으로 왔어요. 내 마음을 변화시켜 주세요. 너무나 어렵고 힘들지만
예수님앞으로 나오면 변화될 수 있어요!”
<삭개오 영상을 보고...>
넥타이를 매고 뽕뽕이 소리를 내며 동네를 휘젓다가 예수님만난 삭개오.
현대판이라 참 신선하고 잼있었죠~?^^
이번 주는 3월 생일축하가 있었어요. 모두 17명이었죠.
겨울지내고 힘차게 봄을 알리며 태어난 울 친구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0^
담주는 부활절 달걀꾸미기와 카드만들기 할거예요.
참, 나눔상과 큐티상이 있지요. 에궁, 분발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