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장보고서^.^
찬양:예수님을 닮아가요,(+기도),경배,
그분따라가려네,날 새롭게,하나님 함께
하시니,주님만 바라볼래요,
어린이 기도-이바램 선생님 반 어린이
설교요약.
제목:아가보의 예언
오늘의 말씀 포인트!
아가보라는 예언자가 바울의
허리띠와 협띠로 자신의 손과
발을 묶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성령께서 이렇게 나에게 말씀하셨다.
이 허리띠의 임자가 예루살렘
에 가면 저처럼 이렇게 손과
발을 묶어서 이방인에게
넘겨질것이라고 하셨다."
1.두려워 하지 말라고 주신 말씀이십니다.
=우리부모님과나는 어떤환경에 손과발이 묶여있나?
2.사랑때문에 간곡히 말렸습니다.
3.믿음은 선택입니다.
나눔의 시간-_-;
질문:나는 어떤환경에 묶여있나?
성진:숙제를 하는것에 묶여있고 하면 죽을것 같은데
절대로 안죽고 멀쩡하게 살아있는것 같다.
유민:엄마의 잔소리와 공부,그리고 밥과 간식 이모든
것에 묶여있는것 같다.먼저 엄마의 잔소리에 대해서
설명하겠다.먼저 집에 5분이라도 늦어서 집에 들어
가면 먼저 아주 조용한 목소리로 "나왔어"이러게 말
하고 나서 대답을 안하면 못들어가고 문밖에서 고개
만 내밀고 있는다.집에 결국엔 들어가면 평소엔 말
안하면 안했던 손을 씻고,발,얼굴,목까지 씻고선
바로 책상으로 직행해서 숙제와 공부를 하고,휴대폰
문자로 엄마에게 먼저 사과하고,밥을 달라고 약간만
엄마를 떠본다.그러고 내복으로 갈아입는다.(사실은
엄마가 밖에 나가는 심부름을 시키지 말라고 무장한
것이다.ㅋㅋ)그럼 2번째 공부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나는 공부하는것이 싫고,나가서 노는것이 좋은데,
엄마는 숙제 다하고 학습지 하고 시험공부해!라고
소리를 먼저 지른다.그래서 내가 잔뜩 쌓여있는 숙제
와 공부 그리고 학습지를 펼쳐 드는데 엄마가 "야!
그렇게 숙제랑 공부 많았었으면서 왜 나가서 노려고
했니?너 4시 까지는 못나가!"이러는 것이다 그래서
난, 공부가 싫다.그럼3번째 밥과 간식 아주 단순하지
만 나에겐 목숨과 같은 먹을것이다.ㅋㅋ먼저 밥과
간식을 안주면 나눔질문 적으로 그냥 죽을것 같고,
내생각에서는 배고파 죽겠다.ㅋㅋ일단 정리해서 말
하자면,이 모든것들을 하거나 안주면 죽을것 같다는
말이다.
선생님:나는 일주일 내내 눈 뜨면 눈 감을때 까지
공부를 해야하는 현상(?)때문에 괴로운것 같다.

오늘의 퀴즈!!
아가보 예언자의 성별은?
*댓글으로 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