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방전도 느낌
이예찬: 밖에 나가서 주보하고 우리들교회 전단지를 나눠주려고 했는데 잘 못줘서
싫었다. 조금 있다가 교회에 가던 중에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주보와 우리들교회 전
단지를 다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