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10월 24일......
나눔: 나는 어떤 기근을 만났는가???
선생님:우울증인데 자꾸 포기하고 혼자있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그릿 시냇가에서 하나님의 말씀의 떡과
고기를 먹게 되길 원합니다.
이수경:아토피의 기근을 만났어요.
아토피 피부를 숨기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부끄러워 하지않게 해 주세요.
이신희:오빠가 장애를 가지고 있는 것을 몰랐어요.
예수님의 사랑으로 감싸주고 도와주게 되길
원해요.
느낌:신희는 오빠가 장애를 가지고 있는줄 몰랐는데
신희가 알게된 것이 감동했어요.....
저의 동생도 지적 장애 3급이 있어요...
학교에서는 동생 장애인이라고 하는 것이 쑥스
러웠는데 교회에서는 동생 장애인이라고 말을 하는
게 안 쑥스러워요. 근데 학교 일기장에
동생 장애인 인것을 망설이다가 용기를 내어 썼어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