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나에게 붙여 주신 르호보암은???
정현욱: QT와 초등부 예배 드리는 것이에요.
이신희:현욱이가 괴롭히는 것이에요.
예음: 할머니가 공부하라고 해서 힘들어요.
이수경: 동생 돌봐주는 것이 힘들어요.
그날 그 과자가 진짜진짜 맛있었어요!!!!
선생님 저 달란트 많이 주세요.ㅋㅋㅋ
보고서를 올리니까 타자도 많이 늘고 믿음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친구들아 잘지내자.